식품 영양성분 표시 꼭 확인하세요
수정 2013-01-14 00:18
입력 2013-01-14 00:00
건강한 식생활 습관 도움…대사증후군 유병률 낮아
조사 결과, 식품 포장지의 영양표시를 읽는 그룹의 대사증후군 유병률은 16.8%였다. 이에 비해 읽지 않는 그룹은 27.2%, 아예 영양표시를 모르는 그룹은 47.3%로 크게 높았다.
강 교수는 “포장된 식품에 들어 있는 영양성분을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면 건강한 식생활 패턴을 갖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심재억 전문기자 jeshim@seoul.co.kr
2013-01-14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