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측, 朴 측근 이춘상 보좌관 사망 애도
수정 2012-12-02 16:21
입력 2012-12-02 00:00
文, 빈소에 노영민 비서실장 보내 조문키로
진성준 선대위 대변인은 이날 영등포 당사 브리핑에서 “선거운동 과정에서 불의의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사고차량에 함께 탑승해 중경상을 입고 치료중인 5명의 선거 관계자들에 대해서도 “조속한 쾌유를 빈다”고 말했다.
문 후보는 이 보좌관의 빈소가 마련되는 대로 노영민 후보비서실장을 보내 고인의 명복을 빌고, 박 후보에게도 위로의 말을 전하도록 했다고 우상호 공보단장이 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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