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유상증자 성공 가능성”
수정 2012-11-24 00:38
입력 2012-11-24 00:00
국내외 투자자 4곳 적극 관심
이와 별도로 캠코의 부실채권정리기금이 갖고 있던 쌍용건설 지분은 기금 운용이 22일 종료돼 정부에 반납한다. 정부는 캠코가 반납한 쌍용건설과 대우조선해양 등의 현물(지분) 관리·매각을 맡을 기관을 정해 재위탁할 예정이다.
이성원기자 lsw1469@seoul.co.kr
2012-11-24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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