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대 회사돈 횡령 TV조선 간부 中 도피
수정 2012-10-31 00:44
입력 2012-10-31 00:00
검찰은 최근 TV조선 측 관계자를 불러 고소인 조사를 마쳤다. 또 이씨가 스스로 입국해 검찰에 나오지 않으면 중국 공안당국에 형사공조 요청을 해 신병 확보에 나설 방침이다.
홍인기기자 ikik@seoul.co.kr
2012-10-3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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