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저클래식 1라운드] “첫 승 따내자” 이동민 7언더 선두
수정 2012-10-26 00:30
입력 2012-10-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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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 유망주 출신의 3년차 이동민(27)이 한국프로골프투어(KGT) 생애 첫 승을 예고했다.
이동민은 “그동안 쭉 2~3위만 했기 때문에 우승에 대한 기대도 크고 부담도 있다.”면서 “최근 퍼트감이 최고조에 올라 있다. 드라이버샷 비거리도 평균 290야드로 긴 편이다. 대회장 페어웨이가 좁지 않은 만큼 결국 두 번째 샷을 어떻게 치느냐가 생애 첫 승을 가늠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2012-10-2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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