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부부 5년차 30쌍 초청 ‘목혼식 페스티벌’ 새달 3일
수정 2012-10-20 00:00
입력 2012-10-20 00:00
목혼식은 이돈구 산림청장이 직접 주례를 서는 ‘리마인드 미니 예식’에 이어 부부 가구 만들기 체험, 목재 문화 체험장 투어 등 나무의 소중함과 목재의 가치를 다시 생각할 수 있는 프로그램순으로 진행된다.
김용하 산림청 산림자원국장은 “나무처럼 변치 않는 가정의 사랑을 기원하는 행사”라며 “매년 행사를 진행하되 시기를 조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2012-10-2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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