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동남아 사업 확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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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2-10-19 00:30
입력 2012-10-19 00:00

최 회장 태국으로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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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그룹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동남아지역 사업 확대를 위해 18일 태국으로 출국했다.

SK그룹은 최 회장이 19~20일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ABC포럼’에서 잉락 친나왓 총리를 만나 태국 정부가 추진 중인 조기 재해경보 정보기술(IT) 시스템 구축사업 등과 관련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 회장은 SK의 유무선 통신과 녹색에너지 기술 등을 활용해 태국 정부기업과 정보통신기술(ICT), 녹색에너지 등 분야에서 협력하는 방안도 논의할 예정이다.

홍혜정기자 jukebox@seoul.co.kr

2012-10-1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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