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 하노버 국제콩쿠르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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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2-10-15 00:38
입력 2012-10-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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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24)가 지난 13일 폐막한 제8회 하노버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에서 알렉산드라 코누노바-두모르티에(몰도바)와 함께 공동 1위를 차지했다고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이 밝혔다.

김다미에게는 상금 5만 유로(약 7100만원)와 과다니니 바이올린을 3년간 연주할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진다.

김다미는 현재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의 전문 연주자(GD)로 수학 중이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2012-10-1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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