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 속 희망 꽃피운 대한민국 인재들
수정 2012-10-15 00:38
입력 2012-10-15 00:00
‘도마의 신’ 양학선·‘피아노 영재’ 문지영·‘장애청소년 리더’ 이석현…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제12회 2012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자 100명(고등학생 60명, 대학생 40명)을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윤샘이나기자 sam@seoul.co.kr
2012-10-15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