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당관세, 물가 못잡고 대기업만 수혜”
수정 2012-10-09 00:28
입력 2012-10-09 00:00
5년간 3조이상 세금혜택
물가라도 내려갔으면 다행이지만 이 답도 뚜렷하지 않다. 홍 의원은 “정부가 할당관세 효과에 대한 체계적 관리를 하고 있지 않아 할당관세가 재벌기업에서 세금을 덜 내는 전략으로 변질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2012-10-09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