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걸린 성추행범
수정 2012-09-20 00:35
입력 2012-09-20 00:00
9호선서 여성 2명에 몹쓸짓 같은 칸 유단자 여경에 덜미
태권도와 합기도 등을 합해 7단의 무술 유단자인 정 경장은 도망치려는 홍씨의 상의와 허리띠를 붙잡아 제압하고 지하철 경찰대 출장소에 넘겼다. 정 경장은 “누구라도 당연히 똑같이 했을 것이고, 자연스럽게 몸이 따라갔다.”고 말했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2012-09-2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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