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전무급이상 퇴진
수정 2012-09-19 00:30
입력 2012-09-19 00:00
年 1000억 비용절감책 확정
현재 1200명인 직원들도 연말까지 30% 이상 구조조정한다. 이 밖에 임직원 상여금 200% 삭감, 접대비 등 소모성 경비 50% 절감, 자산매각 등도 병행한다. 한편 쌍용건설은 17일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하던 중 무효화한 것에 대해 응시자들에게 사과 편지를 보냈다.
김동현기자 moses@seoul.co.kr
2012-09-19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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