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왕세손비 미들턴 노출사진 佛·아일랜드 잡지 잇단 공개
수정 2012-09-17 00:32
입력 2012-09-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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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왕세손의 누드 파티 사진이 공개돼 곤욕을 치른 영국 왕실이 이번엔 해리 왕세손의 형인 윌리엄 왕세손의 부인 케이트 미들턴(아래)의 상체 사진이 노출돼 난처한 지경에 처했다고 BBC가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런 가운데 이탈리아의 잡지사 ‘키’도 17일자에서 26쪽에 걸쳐 노출 사진을 게재할 예정이어서 영국 왕실이 대응책 마련에 고심 중이다.
최재헌기자 goseoul@seoul.co.kr
2012-09-17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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