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25명 증원… MB정부 이후 첫 500명대 회복
수정 2012-09-01 00:25
입력 2012-09-01 00:00
통일부에 따르면 이번 정원 확대는 남북관계가 냉각된 현 상황에서 류우익 장관이 공을 들이고 있는 북한이탈주민(탈북자) 정착과 통일교육 강화에 대비한 것이다.
하종훈기자 artg@seoul.co.kr
2012-09-0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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