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제치고 獨차트 1위한 신인그룹 알고보니
수정 2012-08-22 00:00
입력 2012-08-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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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이피, 대만·독일 음악 차트 1위
남성 그룹 비에이피(B.A.P)의 신곡 ‘노 머시(NO MERCY)’가 대만과 독일 음반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소속사는 “독일 아시안 뮤직 차트에서는 ‘강남스타일’로 인기인 싸이를 비롯해 비스트, 슈퍼주니어, 투애니원, 시아준수와 일본 유명 가수들을 제친 결과”라면서 “지난 2009년 이 차트가 생긴 이후 신인이 정상에 오른 건 두 번째”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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