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빙> 최연소 김수지, 예선 최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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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2-08-09 05:51
입력 2012-08-09 00:00

여자 10m 플랫폼 예선서 26위

2012 런던올림픽에 출전한 한국 선수 중 가장 나이가 어린 다이빙 김수지(14·천상중3)가 최하위에 머물렀다.

한국 다이빙의 미래인 김수지는 8일 오후(현지시간) 올림픽파크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다이빙 여자 10m 플랫폼 예선에서 215.75점으로 전체 참가선수 26명 중 최하위에 그쳤다.

예선 1위인 천뤄린(중국·392.35점)보다 176.60점이 뒤질 만큼 세계무대의 벽은 높기만 했다.

북한의 김진옥은 320.10점으로 15위에 올라 18명이 겨루는 준결승에 진출했다.

김은향(북한)도 18위에 해당하는 308.10점을 얻어 준결승에 턱걸이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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