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50m 권총 金 진종오·銀 최영래
수정 2012-08-06 00:00
입력 2012-08-06 00:00
2012 런던올림픽에서 남자 50m 권총 2연패를 달성해 금메달을 차지한 진종오와 은메달을 차지한 최영래가 5일 오후(한국 시간) 영국 런던 그리니치파크의 왕립 포병대 기지 사격장에서 시상식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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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격의 간판 진종오(위)와 최영래(아래)가 5일 오후(한국시각) 영국 런던 그리니치파크 왕립 포병대 기지의 올림픽 사격장에서 열린 2012런던올림픽 남자 50m 권총 결선에서 과녁을 정조준하고 있다.
연합뉴스 -
5일 영국 런던 그리니치파크의 왕립 포병대 기지 사격장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남자 50m 공기권총 경승 경기에서 금은메달을 딴 진종오, 최영래가 환호하고 있다.
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
2012 런던올림픽 남자 50m 권총 2연패를 달성한 진종오(KT)가 5일 오후(한국 시간) 영국 런던 그리니치파크의 왕립 포병대 기지 사격장에서 금메달을 딴뒤 환호하고 있다.
연합뉴스 -
2012 런던올림픽 남자 50m 권총 2연패를 석권한 진종오(KT) 5일 오후(한국 시간) 영국 런던 그리니치파크의 왕립 포병대 기지 사격장에서 금메달을 딴뒤 환호하고 있다. 진종오는 베이징 올림픽 포함 금메달 3개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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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격의 간판 진종오가 5일 오후(한국시각) 영국 런던 그리니치파크 왕립 포병대 기지의 올림픽 사격장에서 열린 2012런던올림픽 남자 50m 권총 결선에서 과녁을 조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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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런던올림픽 남자 50m 권총 2연패를 석권한 진종오가 5일 오후(한국 시간) 영국 런던 그리니치파크의 왕립 포병대 기지 사격장에서 경기를 마친 후 은메달을 따낸 최영래를 위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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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런던올림픽에서 남자 50m 권총 2연패를 달성한 진종오와 은메달을 차지한 최영래가 5일 오후(한국 시간) 영국 런던 그리니치파크의 왕립 포병대 기지 사격장에서 우승을 차지한 후 시상대에 올라 각각 메달을 깨물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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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런던올림픽에서 남자 50m 권총 2연패를 달성한 진종오(KT)가 5일 오후(한국 시간) 영국 런던 그리니치파크의 왕립 포병대 기지 사격장에서 우승을 차지한 후 시상대에 올라서며 환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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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격 50m 권총 경기에 출전한 진종오,최영래 선수가 5일 영국 런던 그리니치파크의 왕립포병대 기지 사격장에서 열린 결승경기에서 금,은메달을 땄다. 시상식에서 두 선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b
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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