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반 사람 반
수정 2012-08-06 01:05
입력 2012-08-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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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5일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올 들어 가장 높은 36.7도를 기록한 가운데 한강시민공원 뚝섬지구 수영장이 휴일을 맞아 폭염 속 물놀이를 즐기러 나온 인파들로 붐비고 있다.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2012-08-0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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