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내부변화는 개방신호 남한의 아전인수격 해석”
수정 2012-07-30 00:50
입력 2012-07-30 00:00
한편 북 국방위원회는 이날 대변인 성명에서 ‘동까모(김일성 동상을 까는 모임)’ 사건을 거론하며, 이를 조종한 미국에 ‘강력한 물리적 공세’가 따를 것이라고 위협했다. 성명은 “테러 본거지가 미국으로, 집행자가 X명박 역적패당으로 확인된 이상 강력한 물리적 공세가 따라서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2012-07-3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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