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대, 최고를 지켜라
수정 2012-07-24 11:45
입력 2012-07-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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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올림픽 개막을 나흘 앞둔 23일 오후(현지시간) 런던 스톡클리 아카데미에서 열린 배드민턴 대표팀 훈련에서 이용대가 힘차게 스매싱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
런던올림픽 개막을 나흘 앞둔 23일 오후(현지시간) 런던 스톡클리 아카데미에서 열린 배드민턴 대표팀 훈련에서 이용대가 힘차게 스매싱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
런던올림픽 개막을 나흘 앞둔 23일 오후(현지시간) 런던 스톡클리 아카데미에서 열린 배드민턴 대표팀 훈련에서 이용대가 셔틀콕을 가볍게 넘기고 있다.
연합뉴스 -
런던올림픽 개막을 나흘 앞둔 23일 오후(현지시간) 런던 스톡클리 아카데미에서 열린 배드민턴 대표팀 훈련에서 이용대가 셔틀콕을 가볍게 넘기고 있다.
연합뉴스 -
런던올림픽 개막을 나흘 앞둔 23일 오후(현지시간) 런던 스톡클리 아카데미에서 열린 배드민턴 대표팀 훈련에서 이용대가 셔틀콕을 가볍게 넘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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