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 맞아 열린 ‘수중 올림픽’
수정 2012-07-22 13:00
입력 2012-07-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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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아쿠아리움에서 열린 제1회 코엑스 아쿠아림픽에서 3명의 다이버가 2만여 마리의 정어리와 함께 육상, 태권도, 양궁 등 다양한 운동경기를 펼친다. 이번 행사는 오는 8월19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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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아쿠아리움에서 열린 제1회 코엑스 아쿠아림픽에서 다이버들이 역도를 선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
22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아쿠아리움에서 열린 제1회 코엑스 아쿠아림픽에서 다이버들이 태권도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
22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아쿠아리움에서 열린 제1회 코엑스 아쿠아림픽에서 다이버들이 양궁을 선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
22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아쿠아리움에서 열린 제1회 코엑스 아쿠아림픽에서 다이버들이 역도를 선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
22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아쿠아리움에서 열린 제1회 코엑스 아쿠아림픽에서 다이버들이 태권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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