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화의 전당’ 또 누수 점검하던 30대 남성 추락사
수정 2012-07-19 00:00
입력 2012-07-19 00:00
한편 부산시와 시공사는 영화의 전당이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 기간에 빗물 누수로 국제적 망신을 당한 데 이어 올해도 누수 현상이 생겨 조사를 벌이고 있다. 200㎜가 넘는 집중호우가 쏟아진 지난 15일 영화의 전당 비프힐 천장에서 빗물이 떨어져 직원들이 1층에 플라스틱 통을 받치는 소동이 벌어졌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12-07-1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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