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규하 유품 2만 7000건 국가에 기증
수정 2012-07-17 00:34
입력 2012-07-17 00:00
이번에 기증된 유품은 최 전 대통령이 1973년부터 서거한 2006년까지 모은 문서류 2268건, 사진류 1만 8078건, 선물 등 박물류 1241점이며 연미복과 앉은뱅이 책상, 영부인 홍기 여사의 자개농, 취임사, 최 전 대통령이 작성한 홍기 여사 간병일지 등도 포함돼 있다. 기록원은 유족 측과 협의를 거쳐 오늘 10월 중 기획전시를 개최할 방침이다.
박성국기자 psk@seoul.co.kr
2012-07-1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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