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이랜드 “신촌 밀리오레 인수 안해”
수정 2012-07-10 11:33
입력 2012-07-10 00:00
일부 언론은 9일 이마트와 이랜드가 신촌 밀리오레 인수전을 벌이고 있다고 보도했고 한국거래소는 이마트에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이와 함께 이랜드도 신촌 밀리오레를 임차할 수는 있지만 인수할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이랜드의 한 관계자는 “신촌 밀리오레를 실사한 것은 임차를 위한 것이었다”며 “아직 임차 여부가 결정되지 않았지만 임차한다면 NC백화점이나 아울렛 등을 입주시키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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