南범민련 “노수희 방북은 칭찬할 일”
수정 2012-07-10 10:09
입력 2012-07-10 00:00
범민련은 이어 노씨의 방북을 “최악으로 치닫는 남북관계를 회복하여 화해와 단합, 평화통일의 길을 열어나가려 한 민족적 장거”라며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 100일) 조문 방북은 칭찬하고 환영할 일”이라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