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서 40대女 내연남 흉기로 찔러 숨지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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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2-07-07 14:35
입력 2012-07-07 00:00
경기도 의정부경찰서는 내연남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살인)로 A(48.여)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7일 밝혔다.

A씨는 지난 6일 오후 5시30분께 의정부시내 자신의 아파트에서 내연남 B(43)씨와 여자문제로 다투다가 B씨를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왼쪽 가슴에 깊은 상처를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조사에서 A씨는 “B씨와 술을 마시면서 이야기하던 중 말다툼이 몸싸움으로 커져 흉기를 휘둘렀다”고 진술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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