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상임위원장 8명 확정… 법사위원장 박영선
수정 2012-07-05 09:42
입력 2012-07-05 00:00
법제사법위원장은 검찰개혁을 기치로 내걸고 법사위에서 맹활약해온 박영선 의원이 맡기로 했다.
교육과학기술위원장은 신학용, 농림수산식품위원장은 최규성, 지식경제위원장은 강창일, 보건복지위원장은 오제세 의원이 각각 내정됐다.
또 환경노동위원장은 신계륜, 국토위원장은 주승용, 여성가족위원장은 김상희 의원이 이름을 올렸다.
박지원 원내대표는 “여성을 배려하고 가급적 국회 관례인 선수와 연령, 지역도 고려해 결정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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