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엔지니어링 21억弗 발전소 수주
수정 2012-06-27 00:44
입력 2012-06-27 00:00
카자흐시장 첫 진출
지난 25일 카자흐스탄 수도 아스타나에서 열린 계약 서명식에서 김동운 삼성엔지니어링 부사장은 “이번 수주는 중앙아시아 최대의 플랜트시장인 카자흐스탄 첫 진출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그동안 축적한 기술과 경험 등을 바탕으로 중앙아시아 지역을 본격 공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12-06-27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