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불법조업 핫라인 구축
수정 2012-06-27 00:50
입력 2012-06-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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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통상부는 이날 오후 회의가 끝난 뒤 보도자료를 통해 “양국 간 어업문제에 대한 상호 입장을 보다 깊이 이해하게 됐으며 양국 어업 분야 관계부처 공무원 간 교류 확대 및 유사시 양국 관계기관 간 소통체제 강화 등을 포함한 건강한 어업협력을 촉진시키기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또 “양측은 앞으로도 이번 회의와 같은 협의를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차기 회의가 언제 이뤄질지는 물론 건설적인 상호협력 등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이 빠져 아쉬움을 남겼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2012-06-2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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