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구단 창단하라” 시민연대 삭발 시위
수정 2012-06-25 00:21
입력 2012-06-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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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0구단 수원 유치를 위한 시민연대(이하 시민연대)가 24일 오후 잠실야구장 앞에서 10구단 창단 승인을 촉구하며 삭발식 시위를 했다.
연합뉴스
장유순 총괄간사는 “더 이상 한국 프로야구가 파행으로 치닫지 말아야 한다”며 “우리는 오늘을 기점으로 국민 여론을 무시하고 10구단 창단에 반대한 재벌 구단들의 구단 이기주의를 기필코 종식시키겠다”고 밝혔다.
강동삼기자 kangtong@seoul.co.kr
2012-06-25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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