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태권도 금메달 장지원씨 화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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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2-06-21 00:18
입력 2012-06-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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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아테네올림픽 여자 태권도 금메달리스트 장지원(33)씨가 24일 오후 2시 통영 충무마리나리조트 웨딩홀에서 8살 연상의 이충섭(통영 이사랑치과 원장)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장씨는 현재 수원여대 경찰행정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2012-06-2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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