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째 표류 北어민 11명, 中서 구조
수정 2012-06-20 11:23
입력 2012-06-20 00:00
구조된 이들은 지난 12일 북한의 한 부두에서 출항해 조업하던 중 13일 어선 동력 장치가 고장났지만 통신장비가 없어 4일째 바다 위를 표류해온 것으로 밝혀졌다.
중국 측은 18일 어선의 고장 난 부분을 수리해주고 식량과 식수를 제공한 뒤 이들을 북한으로 돌려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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