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통합화력훈련 22일 역대 최대 규모
수정 2012-06-19 00:44
입력 2012-06-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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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22일 경기도 포천 승진훈련장에서 김황식 국무총리 주관으로 우리 군의 확고한 군사대비태세와 전투의지를 확인하는 한·미 연합 통합화력훈련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하종훈기자 artg@seoul.co.kr
2012-06-1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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