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오디션 우승 주니엘, “더 이상 제2의 아이유는…”
수정 2012-06-07 19:25
입력 2012-06-07 00:00
2010년 일본판 ‘슈퍼스타K’로 불리는 ‘니지이로 슈퍼노바’에서 우승을 차지한 주니엘(JUNIEL·18)이 국내 데뷔를 알리는 앨범 ‘마이 퍼스트 준(My First June)’ 발매 쇼케이스를 열었다.
7일 서울 영등포구 디큐브 아트센터에서 주니엘은 자신의 자작곡 ‘Ready Go’로 쇼케이스의 첫 페이지를 장식했다. 일본에서 먼저 활동을 시작한 주니엘의 인디즈 데뷔앨범 타이틀 곡이기도 한 ‘Ready Go’는 무대 위에 처음 섰을 때를 상상하며 만든 노래로 그녀의 고음 랩 부분이 발랄하고 신선한 느낌을 전한다.
이날 쇼케이스에서 주니엘은 국내 데뷔 소감을 묻는 질문에 “아무래도 무대에 많이 서 봤기 때문에 긴장감은 덜 하지만 국내 데뷔가 설레이기도 하고 약간은 불안스럽기도 하다.”고 밝혔다. 뛰어난 기타연주 실력을 갖고 있는 주니엘은 “아버지의 기타연주를 어려서부터 듣고 놀이삼아 배운 것이 자연스럽게 음악이 좋아지고 연주 또한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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