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산토리·中 칭다오 맥주 ‘합작’
수정 2012-06-06 00:25
입력 2012-06-06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연내 회사 설립해 공동생산…아사히·기린도 中 진출 경쟁
도쿄 이종락특파원 jrlee@seoul.co.kr
2012-06-06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