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3구 주택 구입자도 생애최초 자금 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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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2-05-23 11:02
입력 2012-05-23 00:00
국토해양부는 투기지역 해제에 따라 서울 강남·서초·송파구 지역도 생애최초 주택 구입자금이 지원되도록 국민주택기금 세부시행규정을 개정해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를 위해 올해 생애최초 구입자금이 5천억원 추가로 지원된다.

약 6천500가구가 추가 지원에 다른 혜택을 볼 것으로 국토부는 내다봤다.

지난 18일 현재 생애최초 대출 실적은 9천678억원으로 1만3천가구에 지원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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