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진당 폭력사건 수사착수
수정 2012-05-15 00:20
입력 2012-05-15 00:00
검찰은 “사건 발생지가 경기 고양시이지만 폭력 행위자 대부분이 서울지역대학생연합 소속 대학생이라는 언론 보도가 있었고 이들의 주거지도 서울로 추정돼 서울경찰청으로 이송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지난 12일 열린 통진당 중앙위원회에서 조준호 전 공동대표는 일부 당권파 당원들에게 주먹과 발로 수차례 구타를 당했고 유시민 전 공동대표와 심상정 전 공동대표도 멱살을 잡히는 등 폭행을 당했다.
홍인기기자 ikik@seoul.co.kr
2012-05-15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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