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꼬마농부”
수정 2012-05-09 00:00
입력 2012-05-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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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광진구 아차산 생태공원에서 열린 ‘꼬마농부 모심기 체험행사’에 참가한 관내 유치원 어린이들이 모내기하다 흙이 묻은 손을 내밀며 즐거워하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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