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의 취소… 몸싸움방지법ㆍ민생법안 무산
수정 2012-04-24 17:25
입력 2012-04-24 00:00
이에 따라 몸싸움 방지법은 물론 의약품의 편의점 판매 허용에 관한 약사법 개정안, 112 위치추적에 관한 위치정보보호법 개정안 등 60여개의 민생법안 처리도 무산됐다.
양당은 추가 협상 가능성을 열어뒀으나 본회의 소집 자체가 쉽지 않아 주요 쟁점 법안의 18대 국회 임기내(5월28일) 처리가 불투명한 상황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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