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아시아 최고 이통사’ 선정
수정 2012-04-19 11:11
입력 2012-04-19 00:00
텔레콤아시아어워드서 ‘최우수 이동통신 사업자’ 수상
한국 최초로 LTE 서비스를 상용화하고 서비스 개시 7개월 만인 지난 1월31일 세계 최단기간에 가입자 100만명을 넘기는 등의 실적을 거둔 점을 인정받았다.
또 주파수 간섭을 최소화하는 ‘와이파이(Wi-Fi) 통합형 LTE 펨토셀(Femtocell)’과 두 이종망을 동시에 사용함으로써 빠르게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는 ‘하이브리드 네트워크(Hybrid Network)’를 개발해 적용하는 등 앞선 기술역량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SK텔레콤은 설명했다.
이항수 홍보실장은 “이번 수상은 최상의 통신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한 SK텔레콤의 노력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사례”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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