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시스템즈·미러스 합병
수정 2012-04-18 00:02
입력 2012-04-18 00:00
17일 동양그룹에 따르면 동양시스템즈는 지난 16일 이사회에서 미러스와 합병을 결의했다. 두 회사는 다음달 주주총회 등을 거쳐 7월까지 합병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동양시스템즈가 미러스를 흡수합병하는 형식으로 출범하는 새 회사의 이름은 ‘동양네트웍스㈜’로 정해졌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12-04-18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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