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본부, 순직우정인 추모제
수정 2012-04-14 00:00
입력 2012-04-14 00:00
순직 우정인 추모제는 순직한 직원을 추모하기 위해 2005년 12월 추모비 건립 후 매년 지내 오고 있다. 추모비에는 순직 종사원 500여명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 김 본부장은 추모제에서 “우체국이 국민으로부터 변함없는 사랑과 신뢰를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순직 우정인의 땀과 헌신 덕분”이라고 말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12-04-14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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