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디자이너를 주목하라
수정 2012-04-12 00:00
입력 2012-04-12 00:00
류재림기자 jawoolim@seoul.co.kr
신예 디자이너들이 11일 서울 서초구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자신들이 만든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신진 디자이너 페어’를 오는 15일까지 열고 20개팀의 의류, 구두, 핸드백 등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류재림기자 jawool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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