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선진 “제3정당 지지해야”
수정 2012-04-11 10:58
입력 2012-04-11 00:00
문 대변인은 “서로의 치부를 들추기에만 급급한 거대 양당의 진흙탕 싸움에서 국민은 과연 희망을 엿볼 수 있었겠나”라며 “이번 총선에서 국민은 유권자의 힘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변인은 “엄살로 표를 구걸하고, 때로는 여론조사를 부풀려 민의를 왜곡하는 난장판 국회에서 선진당은 정도를 걸어왔다”며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희망정치를 실현해달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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