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 35년 만에 심벌 교체
수정 2012-04-02 00:00
입력 2012-04-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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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이 35년 만에 심벌을 교체한다.
새로운 배지는 한국과 일본뿐 아니라 롯데가 진출한 모든 나라에서 같이 사용된다.
롯데는 중국, 러시아, 베트남, 인도,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와 유럽 등으로 글로벌 사업이 확대되면서 세계인이 쉽게 인식할 수 있는 상징이 필요해 심벌을 변경했다고 설명했다.
롯데는 계열사별로 상이한 기업 이미지(CI)도 동일한 형태로 통합한다.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2012-04-02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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