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 81% 총장직선제 폐지
수정 2012-03-30 00:26
입력 2012-03-30 00:00
38곳중 31곳 확정
교과부는 29일 공주대·순천대·제주대·한밭대·한경대·한국교통대 등 6개 국립대와 총장직선제 폐지 등을 담은 ‘국립대 선진화 방안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30일에는 경남과기대 등 4개 대학과 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총장직선제를 시행해 온 38개 국립대 중 31곳(81.6%)이 MOU를 통해 이를 폐지했거나 폐지 방침을 확정했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2012-03-3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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