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먼 “北, 서울 공격능력 계속 확대”
수정 2012-03-30 01:02
입력 2012-03-30 00:00
美하원 청문회서 주장
이어 “이런 무기체계는 이동하지 않고도 서울을 사거리 내에 둘 수 있으며, 고성능 폭탄과 화학무기를 사전경고 없이 탑재할 수 있다.”면서 “도발에 사용된다면 한국의 경제를 무력화시키고 한국 국민을 공황 상태로 몰고 갈 수 있다.”고 했다.
워싱턴 김상연특파원
carlos@seoul.co.kr
2012-03-3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