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교’ 김고은 “해일오빠, 베드신 리드보단 배려 많이”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2-03-27 17:28
입력 2012-03-27 00:00
이미지 확대


김고은(21)이 영화 ‘은교’에서의 파격노출에 대한 소감을 털어놓았다.

 

‘은교’는 박범신 작가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로 70세의 위대한 노시인 이적요(박해일 분)와 스승의 천재적인 재능을 질투하는 패기 넘치는 제자 서지우(김무열 분) 그리고 노시인 이적요를 동경하는 17세 소녀 한은교(김고은 분)의 욕망과 질투를 그린 영화다.

.v_photo .expendImageWrap>figure>img {height:auto;}
이미지 확대


‘은교’는 ‘해피엔드’(1999년)로 전도연의 감춰져 있던 도발적인 매력을 끄집어내 그녀를 최고의 여배우로 만든 정지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로 과연 이번 영화가 경험이 전무한 신예 김고은이 ‘제2의 전도연’으로 탄생될 지 영화계 안팎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영화 ‘은교’는 4월 26일 개봉 예정이다.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