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문병호 후보, 국회의원 기득권 포기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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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2-03-23 16:50
입력 2012-03-23 00:00

4년 후 대한민국 비전-국회 개혁과제 제시

4.11총선 인천 부평갑 선거에 출마한 문병호 야권단일후보가 “국회의원은 모든 기득권과 면책 특권을 내려 놓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문 후보는 먼저 4년 후 대한민국 비전에 대해 ▲헌법 제1조의 원칙과 상식이 지켜지는 사회 ▲국민의 존엄성, 주체성이 존중되는 평등한 사회 ▲노동의 가치가 제대로 보상받는 사회 ▲무상보육, 무상교육, 무상의료, 반값등록금 등 국가복지체계의 현실화 구축 등을 제시했다.

이어 국회개혁과제로 ▲국회정무직인사의 공정성 강화 ▲국민의견수렴기능 창구 강화 ▲국회의원 윤리의식 제도화 ▲의정활동 투명성 강화 ▲국회예산으로 운영되는 각종 법인 및 단체의 정비 ▲국회의원 특권 축소 ▲고위공직자(국회의원 포함)비리 수사처 신설 ▲국회의원 활동비 및 세비 지출내역 전액 공개 등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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