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어두움 고발한 데이지, “나는 침묵하지 않는다”
수정 2012-03-20 07:26
입력 2012-03-20 00:00
애플이 중국에서 아이패드나 아이폰 등을 조립하는 공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끔직히 열악한 조건에 처해있다는 주장을 원맨쇼나 글로 고발해온 그는 그 가운데 다소 과장되거나 틀린 부분이 있더라도 그 기조는 틀림없다고 주장했다. 졌으나 지자 이를 시착취 등 의
그는 19일자의 블로그에서 애플의 어두움을 고발한 모놀로그 ‘스티브 잡스의 고뇌와 황홀경’이 일부 조작된 점을 시인하면서도 그는 애플 제품이 중국에서 생산되는 양상에 대한 그의 비판은 옳다면서 “만일 당신이 그 틀린 부분을 전체 이야기보다 더 크게 본다면 당신의 가치관에 뭔가 문제가 있는 것이다”고 말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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